1.
캐논 40D....사십디... 삼십디로 마음 굳히고 있었드니, 아 오늘 파란에 딱 하고 뜬 사십디광고..보고 헉 - 아 진짜 이래서 dslr 사기가 무섭다. 아 나 또 기다려야 되는거냐고 T_T 이래서 벌써 2년이잖아 T_T 나 9월에는 꼭 사야되는데 자꾸 이럴래? 캐논! -_- 자꾸 이러기야? 흑흑..
이놈의 데쎄랄.. 니콘과 캐논사이에서 좀 오래 고민하다 dslr 은 캐논으로 가보자 결심하고 삼오공을 지를랬더니, 사백디 나오고 .. 그래서 디팔공이랑 고민고민하다 (..) 사백디보단 디팔공인데, 캐논으로 가고 싶은거고 결국 아 삼십디! 하고 결정 짓고 마음 굳혔었는데....... 그래서 오늘 룸메동생이랑도 통화로, 그 아이도 디카 뭐 살까 고민한다길래.. 나는 dslr 삼십디로 마음 굳혔다고, 라이카 이야기도 나왔지만, 그래도 난 삼십디라고 다른 어떤 추천 모델에도 흔들리지 않을거라고 그렇게 단단히 통화했는데-_- 바로 이렇게 두둥(.................................................) 나 어쩌라고......... !!! 사십디 나왔는데 반응 기다려야지. 지금 삼십디 사긴 또 그렇지않냐고~~~~~ 또 ! 아 어쩌라고!!! 나랑 인연이 아닌거야, 캐논? T_T
2.
맥북이냐 맥북프로냐를 놓고 미친듯이 고민하다....... 사양이 너무도 비교됬었기에 오늘아침까지 맥북프로! 를 외치며(..) 지를 날만 기다렸는데, 그냥 질렀으면 정말 큰일날뻔했다.................. 맥북도 업 됬드라. 맥북프로랑 맞 먹는 사양으루....... 이것도 룸메동생이랑 전화하다 동생이 맥북프로를 샀기에, 막 이런저런 고민 등을 나누다 애플닷컴에서 발견 ! 학교에서 맥파는 페이지에는 분명 어제만 해도 없었는데, 오늘보니 학교도 새로 이미지가 바뀌어있드라(..) 아 사십디는 날 정말 들끓게 했지만, 맥은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T_T 뭐 가장 큰차이는 13인치냐, 15인치냐 라는 건데.. 나는 들고다닐수 있는 작은 쪽이 좋으니까, 돈두 거의 천불정도 세이브 되고 후후..이제 지르는 것만 남았다. 엄마도 흔쾌히 승낙하셨구, 문제는....... 맥데스크탑을 살까 말까 하는 거? 아님 스크린을 사던가... 근데 이거는 지금 말고 나중에 사는 쪽으루 생각을 바꾸었음(...) 학교 할인은.. 학교에서 아마도 계속 하는거 같으니까 <- 그치만 맥북은 16일전에! 학생은 나노 준다드라..
3.
연애연애연애연애연애연애연애! 가 하고 싶어졌다. 젝이슨!
문제는, 나는 그러면서도 관심이 없다는 것. 연애는 하고 싶은데 그렇다고 딱히 남자한테 관심있는 쪽이 아니니.. 그렇다고 여자가 좋은건 아니고(.....) 아 연애는 하고 싶은데 귀찮으니........ 나는 천생 혼자 살아야 할 팔자인가 싶구..... 미치겠다. (..)
다들 관심없어하는 태도와 너무 털털한게 문제라며, 너무 털털해서 친구나 여동생이 되어버리는 내가 문제라며 그걸 고치라고, 좀 여자다운게 필요하다고, 비밀스러운 신비도 좀 보여주라고 그러는데.. 난 당췌-_- 신비고 뭐고.. 어떻게 해야한다는 건지 모르겠다. 내 성격이 좋고 싫은게 겉으로 다 들어나는 성격인걸 우째 -_- 친해지면 완전 더 그르쿠............. 아 모르겠다.
이씨 왜 갑자기 외로워져가지구 말이야 ! 티티랑 떨어져있어서 그른가? 우씨우씨....... 아니.. 뉴욕에서 상황파악을 제대루 한거지 T_T 아 남자 사귀기 힘든 도시라드니. 정말 그 말 백프로 이해이해! 해버렸다 아니 되버렸다 -_-....
으아 나 이제 이상형도 별로, 그냥 부담없이 편하면 되거든요. 그니까 -_- 어떻게 촘..........
4.
자야지....... 또 이거 쓰다 보니 새벽 2시네........ 아윽
뉴욕올라가면 섬부터 리녈해야겠다. 아으 내 일기장 !!!!!!